
복합문화공간 원마운트가 ‘2018러시아월드컵’에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는 응원 행사를 월드컵 기간 동안 진행한다.
한 끼 4천원의 식비로 가성비와 가심비(가격 대비 마음의 만족을 추구하는 소비형태)를 모두 갖춘 급식을 제공하는 파주 세경고가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 파주 세경고(파주읍 술이홀로 379)는 지난 1969년 설립된 기독교 사립 특성화고등학교로 현재 900여명의 학생들이 재학 중이다.
일산서부경찰서는 6월 8일 오전, 경찰서 송포마루에서‘제니스 아이엠’어린이집원생 30여명을 대상으로 교통안전교육 및 견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박재홍 파주시장 후보는 관내 2만5천여세대에 이르는 임대아파트 세입자들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한 방안으로, 입주자로 구성된 사회적기업이 아파트를 직접 관리하는 주민 직접관리 시스템을 제시했다.
권종인 파주시장 후보는 9일 운정신도시 유세중 시민들과의 대화에서 “파주시의 발전을 위하여는 시민들이 직접 지역발전 사업에 참여하는 사업구조가 필요하다“면서 “민간사업뿐 아니라 공공성이 연계된 사업까지 시민들이 지역에 맞게 사업 모델을 제시하고 파주시는 모든 행정적, 제도적 체계를 갖추고 지원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준 고양시장 후보가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통해 고양시를 ‘안전하고 건강한 행복도시’로 육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자유한국당 이동환 고양시장 후보는 8일 오후 5시40분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청에 마련된 사전투표소를 찾아 한 표를 행사했다.
고양시 학부모 1천여명이 6.13 지방선거에서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후보를 지지하여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바른미래당의 손학규 선거대책본부장이 고양시장 김필례 후보 지원유세에 나섰다. 손학규 선대본부장은 6월 9일 오후 고양시 동구청 근처 롯데백화점 앞 미관광장에서 김필례 후보 선거운동원과 시민 5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김필례 후보에 대한 지원을 호소했다.
정의당 고양시장 후보인 박수택 후보는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를 상대로 선의의 정책논쟁을 제안합니다”며, “국제철도터미널 최적지는 고양시 대곡지구”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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