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오준환 고양시장 예비후보가 13일, “고양시의 정체를 끊어내고 ‘수도권 서북부 메가 경제공동체 허브 도시’로 도약하겠다”는 포부와 함께 고양특례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더불어민주당 이용욱 파주시장 예비후보는 9일 파주시 행정 개혁 방향과 관련해 최근 이재명 대통령이 강조한 ‘외과적 개혁’ 메시지를 언급하며 파주시 행정의 변화 필요성을 강조했다.
파주시장 출마예정자인 고준호 의원은 7일 파주시 버스노선 현황을 현장에서 직접 점검하고, GTX-A 개통 이후 파주시민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운정신도시 출근길 GTX·경의중앙선 15분 시대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박 예비후보는 2월 27일 오후 파주시선거관리위원회에 제9회 파주시장선거에서 파주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하였다. 박 예비후보는 이번 지방선거의 정치 지형도가 최악인 상황에서도 살신성인, 선당후사, 사즉생의 사명감으로 출마를 결정했다며 오직 파주발전만을 생각했다고 밝혔다.
이용욱 예비후보는 2월 20일 출마선언을 통해 “이번 선거는 단순히 누군가를 바꾸는 선거가 아니라, 파주의 속도를 끌어올릴 것인가 멈춰둘 것인가를 결정하는 선택의 선거”라며 “지금이 바로 파주의 골든타임”이라고 밝혔다.
최근 파주시장 출마를 선언한 고준호 경기도의회 의원(국민의힘, 파주1)이 오는 2월 7일 오후 2시, 자신의 삶과 의정활동을 담은 저서 ‘그래서, 고준호’ 출간을 기념해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40대 정치인인 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국민의힘, 파주1)이 7일 파주시청 본관 계단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파주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12월 4일 북경대학교 창업교육 대표기관인 ‘창업훈련영’(창업교육센터)이 해외에서는 처음으로 파주에 캠퍼스를 개소했다.
임금체불 중 퇴직금이 차지하는 비중이 전체의 41%에 이르는 것으로 확인됐다. 박정 의원이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임금체불 총액은 ▲2022년 1조 3,472억 원 ▲2023년 1조 7,845억 원 ▲2024년 2조 448억 원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2025년에도 7월까지 이미 1조 3,420억 원이 발생했다.
8일 박정 의원(더불어민주당 파주시을)과 김성원 의원(국민의힘 경기 동두천시양주시연천군을)은 접경지역 내 농민의 원활한 영농활동을 위한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 보호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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