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필례 국민의힘 고양을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지난 8일부터 9일 설맞이 지역구 전통시장을 찾아다니며 소상공인 민심 청취에 주력했다.
일산서부경찰서는 설 명절 연휴 기간 증가하는 치안수요에 대비해 전 기능의 역량을 집중하여 선제적·종합적 범죄예방활동을 추진하고 중요 사건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특별치안활동’을 전개한다.
선거 캠페인이라 함은 단순하고 일관성 있는 메시지를 반복적으로 전달해 승리에 필요한 지지를 획득하기 위해 유권자들에게 메시지를 전달하여 설득하는 과정이다.
국민의힘 김성남 예비후보를 위한 시민단체들의 지지가 이어지고 있다.
파주소방서는 8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광탄 5일장에서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 주택 화재경보기 등) 선물하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일산소방서는 8일 다가오는 설 명절을 대비해 ‘덕이동 패션1번지’를 방문하여 고양시청 소상공인지원과 담당자들과 함께 화재예방 안전컨설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고양시(을) 이정형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2월 7일 같은 당 소속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에게‘메가시티 서울편입’에 대한 명확한 입장표명을 촉구했다.
국민의힘 고양시정 최현철 예비후보는 “매년 찾아오는 설명절이지만,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들을 위해 올해 만큼은 명절차례상 준비와 설명절 선물은 전통시장 판매 물건들로 채워주시길 바란다.
국민의힘 장석환 고양시을 예비후보는 7일 지지자들과 함께 능곡전통시장을 찾아 설맞이 제수용품을 구입하며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장 상인들의 고충을 들었다.
박성호 전 국무총리실 청년정책조정위원은 8일, 심상정 정의당 의원의 지역구인 고양시갑에 출마하겠다고 밝히고 고양시민들과 서울시 편입을 해내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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