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시 보건소는 지역사회 장애인의 건강한 삶을 위한 ‘지역사회중심 재활사업’을 실시한다.
고양시는 취약계층 임산부 및 영유아의 영양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영양플러스’ 사업의 신규 대상자를 모집한다.
일산소방서는 오는 1월 26일까지 목욕장(찜질방)이 있거나 요양병원·요양원이 있는 복합건축물 및 기타 다수인명피해가 우려되는 복합건축물 등 총 108개소에 대해 전수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고양시 대표 콘텐츠 기업인 ‘스튜디오 엠’은 2017년 지역 콘텐츠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지난 10일,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원장 양유길, 이하 진흥원) 에서는 ‘스튜디오 엠’에 대한 표창장 전달식이 진행됐다.
파주시 조기발주 합동설계단은 지역경제 및 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해 새해에도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고양시 일산서구보건소 가좌보건지소는 지역주민 건강수준 향상을 위해 매년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30분 순환운동’ 교실을 새롭게 선보인다.
10일 문재인정부의 주요 정책과제인 혁신성장을 이끌기 위한 민주당 차원의 혁신성장추진위원회가 설치됐다. 동 위원회는 추미애 당대표를 위원장으로 김태년 부위원장, 박정 의원(간사) 등 원내 13명이 포함됐다. 김병관·박광온·이원욱·고용진·김병욱·김종민·박경미·박찬대·위성곤·황희 의원 등이 같이 한다. 스타트업, 학계 등에서 17명의 민간위원이 참여한다.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의정부지청은 10일 오후 1시 30분 의정부 전철역 일대의 편의점, 음식점, 소매점 등 영세사업장을 방문해 사업주와 근로자들에게 최저임금 준수 필요성을 설명하고, “최저임금 해결사” 일자리 안정자금을 홍보하는 캠페인을 실시했다.
고양시는 정화조, 오수처리시설 등 개인하수처리시설과 분뇨 등 관련 영업자의 효율적 관리를 통해 생활하수를 적정 처리함으로써 맑고 깨끗한 하천을 만들고자 지난 9일 ‘2018년 개인하수 등의 관리계획’을 수립했다.
고양시가 지난 9일 시청 시민컨퍼런스룸에서 ‘2018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전 종목에 출전하는 김아랑 선수 입단식 및 올림픽에 출전하는 쇼트트랙 곽윤기 선수에 대한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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