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시는 환경도시를 향한 첫 단계로 파리기후협약을 이행하는 환경정책을 수립하고, 자연의 권리를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전국 최초! 나무권리선언’ 선포식을 28일 호수공원에서 갖는다.
일산동부경찰서는 3월 26일 오전 9시50분경 세이프키즈코리아와 함께 일산은행초등학교에서 신입생들과 함께 엄마손 캠페인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일산서부경찰서(서장 이익훈)는 지난해 11월 9일 부터 지난 1월 16일 間 사기 도박사이트를 운영하면서, “당첨금의 50%를 입금하면, 이벤트에 당첨된 포인트를 현금으로 지급해주겠다”라고 속여 금원을 편취한 피의자 4명을 검거, 이 중 2명을 구속했다.
파주시는 지난 25일 서울 상암동 공영홈쇼핑 사옥에서 아시아녹화기구, 공영홈쇼핑과 공동으로 묘목 심기로 푸른 한반도 환경 조성에 나서는 내용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파주시는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최종환 파주시장을 위원장으로 산림, 농업, 기업 등 분야별 대표와 남북관계 전문가 등 남북교류협력위원회 위원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파주시 남북교류협력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고양문화재단은 고양시 관내 미술인들의 창작 활동을 격려하고, 지역 문화예술의 활성화를 도모하는 지역작가 지원 사업 고양우수작가공모전 ‘고양아티스트 365'에 선정된 12인의 전시를 개최한다.
일산소방서(서장 이봉영)에서 화재안전특별조사 실시 중 신속한 대처로 가스누출로 인한 대형 사고를 사전에 막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고양소방서(서장 김권운)는 ‘2019년 경기북부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파주시 탄현면에 위치한 통일부 통일교육원 산하 오두산통일전망대가 오는 3월 하순경 누적 관람객 2천만 명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92년 9월 개관 이래 만 26년 6개월 만에 내외국인 관람객 2천만명 돌파라는 금자탑을 세우게 된 오두산통일전망대는, 이를 기념하여 시민들과 기쁨을 함께 나누기 위한 행사들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파주시는 온실의 다양한 식물 관찰 및 사라져 가는 농경문화와 선조들의 생활 모습에 대한 도시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평일 농심테마파크, 농경유물관을 무료로 개방하고 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