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7,755명에(3.11.기준) 이르고, WHO(세계보건기구)가 펜데믹을 선언하는 상황 속에서 주거타운과 위락시설들이 소재하고 있는 일산동부서에서는 치안질서 유지에 집중하면서도 감염병 예방 및 퇴치를 위한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파주경찰서는 새 학기를 준비하며, 파주관내 초등학교에 지난 5년간 학교 주변에서 일어난 어린이 교통사고 발생 위치를 보여주는 ‘스쿨존 교통안전 지도’를 제작하여 배포했다.
고양도시관리공사는 3월 11일 고양시장과 코로나19 방역대책에 대해 공유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공사 회의실에서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사장, 본부장 및 간부직원들이 전원 참석하였으며, 시장의 격려말씀, 공사의 코로나19 방역대책 보고, 기타 건의 및 개선사항에 대한 토론 순서로 진행됐다.
파주시는 지난 11일 NH농협은행 파주시지부로부터 지난해 1월부터 12월까지 적립된 파주사랑카드 등 제휴카드 적립기금 약 1억 2천여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파주시 산림조합(조합장 이성렬)은 지난 9일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성금 1,000만원을 파주시에 전달했다.
파주시 평생학습관 강사 및 수강생으로 구성된 ‘행복한 구름빵’(이하 구름빵) 봉사단이 지난 10일 코로나19 비상근무로 고생 중인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한 제빵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일산서부경찰서는 일산서구 소재 병원을 방문한 응급환자가 확진자로 판명됨에 따라 11일 경찰서장 주재로 각 과장이 참석하는 대책회의를 갖고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전 기능 총력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파주소방서는 11일 기온 상승으로 산행인구가 늘어나는 봄철에 산악사고가 급증함에 따라, 등산객의 안전 산행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코로나 19의 장기화로 마스크 구하기가 어려운 가운데, 고양도시 관리공사가 소외된 취약계층의 마스크 공급을 돕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
파주경찰서는 코로나19 발생 이후 어려워진 지역 상권을 살리기 위해 3월 둘째 주, 셋째 주 수요일을 ‘외식 하는 날’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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