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특례시는 오는 11일부터 차량 평균 주행거리를 감축하면 실적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 제도 참여자 모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고양특례시는 미세먼지 저감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올해 사업비 573억 원으로 전기자동차 5,551대를 보급한다고 8일 밝혔다.
파주소방서는 7일 본서(통일로 1564) 대회의실에서 직원 1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 직원의 직무 수행능력 향상을 위한 직장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경기 불황과 고물가 등으로 민생경제가 어려워지고 시민들의 삶이 팍팍해지고 있는 가운데 파주시는 3월 6일 민생경제 사령탑 역할을 하는 ‘민생경제 안정위원회’를 개최했다.
파주문화재단 설립 준비가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파주시는 2024년 10월 파주문화재단 출범을 목표로 ‘설립 타당성 검토’를 실시하고, 지난 6일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
파주시는 안전하고 편리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올해 사업비 23억 원을 들여 ‘보도 설치 사업’을 추진한다.
파주소방서는 6일 소속 구급대원 대상으로 구급차 교차로 교통사고 예방 특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파주경찰서는 이마트 파주운정점(점장 이유현)·파주점(점장 이준영)과 6일 경찰서에서 각 점장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이버 도박, 스미싱, 전화금융사기 등 범죄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파주시는 지난 5일 파주시가 소장한 디엠지(DMZ) 경의선 출토유물 2,300여 점에 대한 보존처리 및 학술조사 용역의 최종보고회를 마쳤다.
파주시는 3월부터 예산 집행의 신속성을 높이고 예산운영의 효율성 강화를 위해 예산집행품의 기준금액 상향을 통해 예산 집행 권한을 부시장 이하로 대폭 위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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