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정자치부 특수상황지역 개발사업 공모에 선정돼 추진 중인 파주읍 연풍리 일원 용주골 창조문화밸리 프로젝트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예정이다.
고양소방서 119안전체험장은 지난해 3월 개관 이후 430회, 9,019명 방문으로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으며, 차별화 된 방식의 안전교육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중소기업, 소상공인 분야를 다루는 국회 산자중기위 소속 박정 의원(더불어민주당 파주시을)이 윤후덕 의원(더불어민주당 파주시갑), 파주시청과 지난 16일 오후 2시 문산행복센터 대공연장에서 2018년 파주지역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중소기업 지원정책 설명회 및 현장 상담회”를 공동 개최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이 오는 18일 고양시(시장 최성)에 도착한다. 이날 성화봉송에는 ‘2014 소치올림픽’ 쇼트트랙 금메달리스트 조해리를 포함한 시민, 연예인 등 95명의 주자들이 참여하며 올림픽 성공개최의 염원을 안고 고양시 곳곳 19.6km를 달릴 예정이다.
고양시체육회가 ‘2018평창동계올림픽대회’의 성공 개최와 올림픽 붐 조성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지원 등에 관한 특별법’(이하 평창동계올림픽 특별법)에 따라 알파인스키, 컬링 등 경기종목을 중심으로 입장권을 구매해 시민들에게 무료로 나눠주기로 한 것.
파주 축현2일반산업단지가 산업단지계획 승인·고시됨에 따라 공사착공 등 실질적인 산업단지 조성사업이 급속히 진행될 전망이다.
일산동부경찰서(서장 김성용)는 지난 2016년 10월부터 2017년 6월까지 해외에 있는 보이스피싱 조직과 공모, 국내 최대 유통망을 갖춘 퀵서비스 업체와 결탁하여 대포통장을 대량 유통해 주고, 해외 보이스피싱 조직이 대포통장 이용, 피해자 J某(46세, 女) 등 68명으로부터 5억 6,000만 원을 가로채는데 도움을 준 보이스피싱 국내 관리책을 검거해 구속했다.
고양시 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6일까지 ‘2018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추진한다. 새해 영농계획 수립 및 연구 개발된 신기술 교육을 통해 농업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자 추진되는 이번 교육은 지난 15일 도시농업반을 시작으로 힘찬 출발을 알렸다. 농업·귀농인 등 760명을 대상으로 8개 과정 총 9회에 걸쳐 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된다.
고양시는 시민의 환경의식을 고취시키고 환경분야 민간단체의 건전한 육성을 위한 ‘2018년 고양시 환경분야 지방보조금 지원사업 지원계획’을 지난 16일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했다.
자치분권 전도사’로 불리는 최성 고양시장이(전국대도시시장협의회장) 6.13지방선거와 동시에 자치분권 개헌 국민투표가 반드시 실시돼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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