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시는 최근 경의중앙선 열차 1량을 도서관으로 개조해 운영하고 있는 독서바람열차에 평화를 테마로 하는 ‘평화책장’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폭염이 연일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름 없는 기부천사들이 파주시에 찾아오고 있다.
고양시 이봉운 제2부시장은 최근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구산동, 원흥동 양돈단지 악취발생 민원이 급증함에 따라 축산농가를 방문,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악취저감 방안을 강구했다.
고양시는 2018년 고양혁신교육지구 지정에 따라 마을의 유능한 인적자원인 학부모를 진로교육지도자로 양성하고자 지난 13일부터 오는 17일까지 ‘초등학교 찾아가는 미니박람회 진로교육지도자 연수’를 실시한다.
일산서부경찰서는 16일 오전, 가좌파출소 관내 무더위 쉼터를 방문하여 노인들을 대상으로 교통사고 및 도난사고, 보이스 피싱 예방 등 콜라보 안전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고양도시관리공사는 고객 서비스를 개선하고 임직원의 고객 감동 마인드를 제고하고자 고객서비스헌장 및 이행기준을 전면 개편하여 공표하였음을 밝혔다. 고객서비스 헌장이란 공사가 제공하는 서비스의 기준과 내용, 제공방법과 절차, 잘못된 서비스에 대한 시정 등을 구체적으로 정해 문서로 공표하고 이에 대한 실천을 고객에게 약속하는 것이다.
파주시는 소래영농조합법인(대표 김연수)에서 말복을 맞아 삼계탕을 파주시노인복지관에 후원했다고 14일 밝혔다.
파주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특수상황지역개발사업 ‘2019 파주 돌다리 문화마을’ 조성사업이 최종 선정돼 총 30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14일 밝혔다.
고양시가 오는 21일부터 진행하는 ‘성사천 생태환경교육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성사천 생태환경교육 프로그램’은 ‘에코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평생학습도시 시범지역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관(官)주도의 일방적인 프로그램 진행 방식에서 벗어나 시민들이 궁금해 하는 내용을 시민과 함께 구성해 진행하는 시민주도 교육 프로그램이다.
고양문화재단(대표이사 박정구, 이하 재단)은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양일간 고양어울림누리(고양시 덕양구 어울림로 33) 야외 광장에서 ‘본격 더위 극복 프로젝트 "고양문화재단과 함께하는 물놀이음악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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