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31일, 시 간부 공무원들과 함께 화정역 광장 합동 분향소를 방문해 여객기 참사 희생자들을 애도했다.
고양특례시가 고농도 미세먼지가 발생하는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 제6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시행하고 미세먼지 없는 청정도시 조성에 앞장선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28일 킨텍스 역에서 열린 GTX-A 개통식에 참석해 킨텍스역에서 서울역까지 시민들과 함께 열차를 시승했다.
고양특례시는 주민 불편사항과 지역 주요 현안을 현장에서 직접 청취하고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매년 소통간담회를 개최하고 있다.
고양특례시 도서관센터는 2025년을 맞아 도서관 환경과 서비스를 전반적으로 개선하고 더욱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을 찾아간다.
지난 24일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2024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에 함께 했다.
고양특례시는 올해 ‘시민 행복시대, 합리적 복지 구현’을 목표로 시민 생활의 질을 높이는 다양한 복지 정책을 추진했다. 민관협력 위기가구 발굴을 확대하여 대상자를 적극 지원하고 고독사, 사회적 고립가구 등 복지사각지대 지원방안 마련으로 지역사회에서 큰 호평을 받았다.
‘2024년 파주시를 빛낸 시정성과’ 1위는 전국 최고 수준의 혜택과 발행 규모로 주목받은 발행액과 이용자 혜택 측면에서 ‘전국 최고 수준의 파주페이’가 선정됐다.
고양특례시는 3기 신도시 창릉지구를 주거와 일자리, 여가와 자연이 조화를 이루는 자족도시로 조성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밝히고 있다. 창릉신도시가 수도권 서북부의 중심으로 도약해 고양시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새로운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겨울 철새 이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며 지난 10월 29일 강원도 동해시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국내 첫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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