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보건기구(WHO)가 코로나19의 ‘세계적 대유행’을 선언하며 국내외 경제가 요동치고 있는 가운데, 이재준 시장이 “위기극복수당을 즉각 지급해야 한다”며 정부 추경예산 뿐 아니라 재외국민 선거 비용과 각 지자체 예산을 전방위적으로 투입할 것을 제안하고 나섰다.
시는 3월 17일 발표된 교육부(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의 전국 학교 개학일 추가연장과 관련 파주교육지원청(교육장 이형수)과 함께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후속조치에 만전을 기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파주시 탄현면 기업인협의회는 지난 16일 탄현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코로나19 예방활동에 써달라며 200만 원 상당의 손세정제 400개를 기탁했다.
일산소방서 의용소방대원들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가 원활히 판매되도록 관내 약국 19개소를 대상으로 자원봉사활동에 나섰다.
고양시 도서관센터(이하‘센터’)는 코로나 19로 인한 도서관 휴관 기간 중에도 시민들이 독서 문화 활동을 이어 갈 수 있도록 SNS를 활용한 다양한 온라인 독서 프로그램을 마련해 눈길을 끌고 있다.
파주시는 대면 접촉으로 발생할 수 있는 코로나19 감염을 방지하기 위해 영상장비를 활용한 ‘비대면 역학조사실’을 운영하고 있다.
고양시는 코로나19로 실내 생활이 장기화되면서 심한 우울감을 느끼는 이른바‘코로나블루(코로나 전파에 따른 우울감)’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판단, 공공체육시설에 대한 단계적 개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16일 파주소방서 운정119안전센터 앞으로 익명의 한 시민으로부터 직접 모은 마스크와 감사의 손편지 담긴 상자가 전달하여 최근 코로나19로 지친 소방관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했다.
코로나19 사태로 심화되는 경기 불황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상반기 중 7,200억 원의 조기 집행계획을 추진하고, 일자리경제국장을 단장으로 4개 반으로 구성된 ‘지역경제TF팀’을 중심으로 여러 가지 경기부양 대책을 내놓으며 위축된 소비심리를 회복시키겠다는 전략이다.
이날 특별점검은 지난 1, 2월에 이어 LH파주사업본부와의 세 번 째 합동점검이며 운정신도시 내 터파기작업 등 비산먼지 발생량이 많은 공정을 진행하고 있는 아파트건설공사장을 중심으로 점검을 진행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