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을 맞아 고양특례시 대표 관광명소 행주산성에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열린다. 프로그램은 행주산성의 곳곳을 걸으며 탐방하는 도보 여행이며 역사와 생태 두 가지 주제로 운영된다.
고양특례시가 올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 삶의 질을 향상하는 ‘발로 뛰는 규제개혁’을 추진한다. 시는 이 같은 내용을 담아 2023년 규제개혁 추진계획을 수립했다고 22일 전했다.
고양특례시가 친환경 폐기물처리시설을 신규 건립하고 자족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해 우수 사례 탐색에 나섰다.
고양도시관리공사는 고양어울림누리 체육시설에 19년도부터 코로나19로 중단되었던 셔틀버스 운영을 4월 4일부터 회원들을 위해 재개한다고 21일 밝혔다.
김경일 파주시장이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세계적 환경기초시설 건립을 목표로 현장 행보에 발 벗고 나선다.
파주시는 시민이 폐의약품을 편리하고 안전하게 배출할 수 있도록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파주시노인복지관, 시청 민원실 등 22개소에 폐의약품 수거함을 확대 설치했다.
파주시 교하도서관이 지역 작가와 협업하는 ‘2023년 도서관 상주작가 지원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2018년과 2021년에 이어 세 번째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고양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이동환)는 ‘저탄소 V-마라톤’ 캠페인에 참여할 50명의 자원봉사자를 다음 달 7일까지 모집한다고 전했다.
고양시에 소재한 사회적기업협의회 회원사들이 지난달 발생한 대지진으로 수만 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튀르키예의 피해복구를 돕기 위해 모금액 1200만원을 전달했다.
고양특례시는 지난 3월 20일 고양시청 대회의실에서 경기도교육청, 고양교육지원청과 ‘미래교육협력지구’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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