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이 16일 일산호수공원 고양꽃전시관에서 열린 ‘2026 콘텐츠 유니버스 코리아’ 개막식에 참석해 콘텐츠 산업의 발전을 응원했다.
민 시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행사가 창작자와 기업이 새로운 협력의 기회를 찾는 교류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고양시도 콘텐츠와 마이스(MICE) 산업의 연계를 강화해 지역기업의 성장과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17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콘텐츠 경제’를 주제로 국제회의와 전시회, 콘텐츠 관광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만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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