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특례시(시장 민경선) 여성회관이 오는 7월 21일부터 2026년 취창업 단기 클래스 수강생을 모집한다.
단기 클래스는 총 5개 강좌, 77명 규모로 운영되며 교육 기간은 8월 25일부터 9월 29일까지다.
교육은 취업 준비부터 실무 역량 강화까지 다루는 과정으로 기획됐으며, △어른도 빠져드는 수학 놀이터 △말 한마디로 기회를 만드는 자신감 스피치 클래스 △동네 베이커리 창업 입문 △신중년 1인 창업 실전 마스터 △신중년 커리어 재설계 등 총 5개 과정으로 구성됐다.
고양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수강생 모집은 고양시 여성회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접수로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오는 7월 21일 오전 10시부터 7월 27일 오후 17시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재료비와 교재비는 개인이 부담한다.
강의계획서는 누리집 접속 후 수강신청 메뉴에서 강좌를 선택해 확인할 수 있고, 교육 관련 자세한 사항은 여성회관 누리집(wcenter.goyang.go.kr)에서 확인하거나 전화(031-8075-4626)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그동안의 성과와 높은 호응을 바탕으로 8월 단기 클래스를 취업역량 강화, 창업 입문, 자기탐색 등 다양한 카테고리와 실전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했다”며 “짧은 기간이지만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려는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만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