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욱 파주시장 후보가 100만 대도시 파주의 청사진을 완성할 핵심 거점인 GTX역에서 지역 정치권의 상징적 인물과 단독 회동을 통해 ‘파주 원팀’ 행보를 본격화하며 선거 승기를 굳히고 있다.
이 후보는 최근 파주 갑 지역을 대표하는 정치 지도자인 윤후덕 의원과 GTX역에서 만나 파주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상호 간 강력한 지지와 협력을 확인했다. 이번 만남은 파주 발전의 핵심 거점에서 ‘단 한 사람’과의 깊이 있는 결속을 보여줌으로써, 이용욱 후보가 지역 통합과 결속을 다지고 파주 전체를 아우를 유일한 적임자임을 대내외에 공표하게 되는 계기가 됐다.
파주의 심장 GTX역에서 이뤄진 상징적 결속… “파주 미래 여는 신뢰의 연결”
이용욱 후보는 “GTX역은 파주의 내일을 여는 출발점”이라며 “이곳에서 뜻을 함께한 것은 파주의 중단 없는 발전을 위한 강력한 신뢰의 연결”이라고 밝혔다.
이어 특정 인물을 직접 거론하지 않으면서도 지역 리더와의 긴밀한 연대를 강조하며, 압도적 존재감을 표출하게 되었다.
‘앵화(櫻花, 벚꽃)’ 같은 정치 거부… “비바람에 금방 지고 마는 화려함은 필요 없다”
“앵화는 절정의 순간에는 화려하지만, 비바람이 불면 한순간에 떨어져 버리는 덧없는 존재”라며, “정치는 순간의 화려함이 아니라 어떤 위기에도 시민을 지켜내는 뿌리와 같은 존재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는 일시적 인기나 보여주기식 정치가 아닌, 지속 가능한 정책과 책임 있는 리더십을 강조한 발언으로 해석된다.
“시민 45.5% 변화 원해”… 여론조사 강조
이용욱 후보는 지난 3월 18일 코리아방송 여론조사를 인용하며, 현 시정에 대한 변화 요구가 45.5%에 달한다는 점을 상기시키며 ‘잃어버린 4년’에 대한 변화의 당위성을 설명했다.
그는 “시민 절반 가까이가 변화를 원하고 있다”며 “그 변화를 완성할 수 있는 가장 안정적이고 강한 후보가 바로 이용욱”이라고 밝혔다.
“100만 파주 시대 반드시 실현”
이 후보는 “이번 윤후덕 의원과의 상징적인 만남은 ‘파주를 담는 이용욱이 되라’는 승리를 위한 마지막 퍼즐이 맞춰진 것”이라며 “시민과 함께 100만 대도시 파주 시대를 이끌 강력한 시장으로서 시민 여러분과 함께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자신감을 피력했다.
“오는 4월 10일과 11일 실시되는 여론조사는, 여론조사는 파주가 앵화처럼 지느냐, 열매를 맺느냐를 결정하는 분수령이 될 것”이라며 강력한 지지를 호소했다.
이만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