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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설 연휴 기간 장사시설 비상근무

사전점검으로 교통 안전 대책 등 마련…안전하고 편안한 성묘 지원

고양특례시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설 연휴 기간 동안 귀성객과 추모객들이 장사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비상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시는 22()부터 6()까지 5일간 장사시설 총 25개소(묘지 14개소. 봉안시설 9개소, 수목장림 2개소)에 대한 사전점검을 집중적으로 실시한다.

사전점검에서는 추모객을 위한 교통 및 주차장 확보 대책 추모객을 위한 대기 공간 및 편의시설 운영 상황 장사시설 관리대장 비치 및 작성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살펴볼 예정이다.

설 연휴 기간(214() ~ 18())에는 비상대책반을 운영해 관내 장사시설 관리자와 공조 체계를 유지해 불편 사항 발생 시, 신속하게 현장 조치할 계획이다.

시는 앞으로도 매년 명절마다 특별 대책을 수립해 장사시설을 찾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성묘하고 추모할 수 있도록 철저하게 준비하고 운영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손성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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