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명: 뉴스홈 > 뉴스 > 스포츠 기사 제목:

‘코스모스 스페셜 유니폼’ 입는 파주 프런티어 FC,

2026-10-23 10:17 | 입력 : GPN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X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링크 복사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X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링크 복사

다양한 공격 옵션 앞세워 화성전 승점 3점 도전

파주 프런티어 FC가 화성FC와의 첫 맞대결 승리의 기억을 안고 홈에서 승점 3점에 도전한다.
파주는 오는 10월 25일 오후 4시 30분 파주스타디움에서 화성과 ‘하나은행 K리그2 2026’ 30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지난 원정 맞대결에서 2-1 승리를 거둔 파주는 이번에도 공수의 조화를 앞세워 홈 팬들에게 승리를 선물하겠다는 각오다.
현재 파주는 8승 6무 13패로 리그 12위에 올라 있다. 화성은 12승 8무 8패로 6위에 자리하며 플레이오프 진출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두 팀 모두 최근 5경기에서 1승 2무 2패를 기록한 만큼, 이번 맞대결 승리를 통해 흐름을 끌어올리는 것이 중요하다.
파주에 지난 화성전은 반등의 계기를 마련한 경기였다. 약 세 달 만에 리그 승리를 거두며 7경기 무승과 4연패를 끊었고, 수비 조직력과 다양한 공격 전개를 통해 돌파구를 확인했다. 이번 홈경기에서도 당시 보여준 집중력과 공수 전환의 완성도를 재현하는 것이 관건이다.
골문에서는 류원우 선수의 안정적인 경기 운영이 기대된다.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수비진과 호흡을 맞추고, 상대의 공격 흐름을 읽는 노련함으로 최후방의 중심을 잡아줄 전망이다. 플레이오프 진출을 노리는 화성의 공세에 맞서 류원우를 중심으로 한 수비진의 조직력과 집중력도 주요 관전 포인트다.
공격에서는 다양한 득점 자원의 활약에 기대를 건다. 팀 내 득점 1위인 보르하 바스톤을 비롯해 이준석, 이대광, 최범경 선수 등이 각자의 위치에서 득점에 가세하며 파주의 공격에 힘을 싣고 있다. 최전방부터 측면과 중원까지 여러 선수가 해결사로 나서고 있다는 점은 파주의 강점이다. 다양한 위치에서 상대 골문을 위협하는 다양한 공격 자원들이 만들어낼 득점 기회와 결정력에 관심이 모인다.
파주 제라드 누스 카사노바 감독은 “지난 맞대결에서 보여준 좋은 장면을 살리면서 수비에서는 조직력을 유지하고, 공격에서는 다양한 방식으로 기회를 만들어야 한다. 선수들과 끝까지 집중해 홈 팬들에게 승리의 기쁨을 전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파주는 이번 화성FC전에서 유니폼 공모전 당선작인 ‘코스모스 스페셜 유니폼’을 착용하고 그라운드에 나선다. 경기장에서는 코스모스와 핼러윈을 콘셉트로 한 다양한 이벤트 부스와 굿네이버스, 골드스파사우나 등 협력 업체의 홍보·체험 부스도 운영될 예정이다. 경기 관람 티켓은 NOL(야놀자)을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당일 현장 구매도 가능하다.
이만희기자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X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링크 복사
Copyrights ⓒ 지피엔 & www.gpnews.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더보기 GPN
지피엔로고

대표자명 : 손성숙 l 상호 : GPN l 주소 : 파주시 금월로 63 영남빌라 1동 101호
신문등록번호 : 경기,아51548 l 등록일자 : 2017년 5월 2일 l 발행인 : 손성숙 l 편집인 : 이만희 l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명달
전화 : 031)944-2800 l 팩스 : 031)941-0999 l 이메일 : 2999man@naver.com
Copyrightⓒ 2017 GPN All rights reserved.

"본 사이트의 기사를 무단으로 도용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