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산업진흥원(원장 한동균, 이하 진흥원)이 지난 5월 29일 고양스마트시티센터 오픈랩에서‘2026년 고양특례시 중소기업 빅데이터 분석·활용 지원사업’(데이터ON고양)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는 AI 기반 빅데이터를 활용해 경영 애로사항을 해결하고자 하는 중소기업 40여 개사가 참여했다. 설명회에서 사업 주요 내용과 데이터 활용 우수 사례, 신청 방법, 지원 혜택 등에 대해 상세히 안내했다. 특히 상권·소비·유동인구 등 관련 고품질 민간 데이터를 제공하고 전문가 맞춤형 컨설팅, 상권 및 광고 효율 분석 솔루션 등을 제시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고양산업진흥원 한동균 원장은“AI와 데이터는 기업 생존과 성장의 핵심 동력”이라며“이번 사업을 통해 고양시 중소기업들이 디지털 강소기업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본 사업의 참여 기업 모집 기간은 6월 5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누리집(www.gipa.or.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만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