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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대한민국예술문화총연합회 조강훈 회장, 다선 김승호 시인 |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회장 조강훈은 4월 9일 오후 2시 서울시 양천구 소재 대한민국예술인센터 20층 본부에서 (사)한국다선문인협회 회장 다선 김승호 시인에게 공로표창패 수상식을 가졌다."고 전했다.
이는 지난 10여년 간 대한민국예술문화와 문학작가 양성 및 역량강화를 통한 지역행사와 불우이웃돕기, 백일장, 시화전시 등을 통해 사회적 역할을 수행하여 온 다선 김승호 시인에 대한 공로를 깊이 감사드린다는 의미로, 진행됐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다선 김승호 시인은 개인으로의 작품활동에 그치지 않고 (사)한국다선예술인협회, 한국다선문인협회, 한국다선뉴스 등의 단체를 창립하여 역량 있는 인재를 찾아내고 회원들의 작품활동 지원 및 복지를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온 것으로 익히 알려져 있는 한국문단의 기린아이며, 입지전적인 인물로 잘 알려져 있다.
"매일 시를 쓰는 시인, 유튜브 꽃승호, 김승호 시인의 시창작토크 등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SNS를 통해 10여년 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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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로부터 대한민국예술문화총연합회 사무총장 유양수, 윤귀분 시인, 다선 김승호 박사, 조강훈 회장 |
AI시대 (chatGPT)쳇지피티에서 다선 김승호 시인을 검색하면, 자세히 그의 사상과 신념의 방향성을 잘 알 수 있다.
그는 특히 신앙 및 교육에 대한 관심이 깊어 삶에 위로가 곧 치유다.는 생각을 자신의 역할을 통해 실천하는 문학가이다.언론인으로서의 오랜 사회생활 속에서 “자신만의 독특한 삶의 변화와 시인으로서의 생을 마감하겠다는 다짐이 지금의 모습이 되었다.” 고 말하는 김승호 시인은 "아직도 부족함이 많은 저에게 귀하고 뜻깊은 상을 주셔서 감개무량하다며, 더욱 초심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것이 보답하는 길이라고 생각한다." 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언론과 문단에서는 "인과관계에 처세, 늘상 부지런하고 성실한 성품, 자신이 내놓은 말에 책임을 지는 사람이라며, 진심으로 축하와 건필을 빈다고 이구동성이었다.
다선 김승호 시인의 행보가 늘 새롭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모두가 박수를 보낸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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